DOCTOR
홍성배 원장
치의학 박사 · 치주 · 임플란트
홍성배 원장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치의학 박사입니다. 신촌1호점에서 잇몸·잇몸뼈 진료와 임플란트 식립을 담당합니다.
학력 및 경력
-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대학원 졸업
-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치주과 외래 조교수
-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임상지도 교수
- 대한 치주과학회 정회원
- 연세 임플란트연구회 정회원
- 연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
- 마포구 치과의사회 부회장
- 서울시 치과의사회 재무 위원
진료 철학과 판단 기준
임플란트를 오래 쓰는 조건은 잇몸과 잇몸뼈의 상태입니다. 염증의 범위와 남은 뼈의 양을 먼저 확인해 잇몸부터 안정시킨 뒤 식립 계획을 세우고, 치료가 끝난 다음에도 정기 점검으로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진료합니다.
- X-ray와 CT로 남은 잇몸뼈의 양과 염증의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.
- 염증이 있는 경우 잇몸 치료로 상태를 안정시킨 뒤 식립 시점을 정합니다.
- 검진 후 치료 계획과 예상 총액, 기간을 문서로 안내하고 진행 중 항목이 추가될 경우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.
- 치료 종료 후 정기 점검 주기를 구강 상태에 맞춰 안내합니다.
이런 경우 상담을 권합니다
- 칫솔질할 때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는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
-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시린 경우
- 이가 흔들려 씹기 어려운 경우
- 기존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
자주 묻는 질문
잇몸 치료를 임플란트보다 먼저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?
임플란트를 지지하는 것은 잇몸과 잇몸뼈입니다. 염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식립하면 유지 기간에 영향을 줄 수 있어, 잇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안정시킨 뒤 식립 계획을 세웁니다.
잇몸이 내려앉았는데 치료가 가능한가요?
X-ray와 CT로 남은 잇몸뼈의 양과 염증의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. 검사 결과에 따라 잇몸 치료로 관리하는 경우와 잇몸뼈 이식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로 나뉩니다.
치료가 끝난 뒤에도 관리가 필요한가요?
잇몸 질환은 재발할 수 있어 정기 점검을 원칙으로 안내합니다. 점검 주기는 구강 상태와 위험 요인에 따라 다르게 정합니다.

